2010/06/11 13:19

`강남 속옷녀` 알고보니 브라·팬티 모델 써니



팬티와 브래지어 바람으로 서울 강남 한복판을 활보, 주목받은 '속옷녀'는 '게스 언더웨어' 모델이었다고...

속옷 화보를 촬영하는 현장에 있던 시민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린 사진들이라고 합니다. ㅋㅋ

'보여주고 싶은 속옷'이 제품의 콘셉트라나... 푸하하~~





P 써니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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